푸켓 4박6일 신혼여행

하이허니문 인천 담당자 권희경님의 소개로 푸켓으로 인천 신혼여행을 오게된 신부입니다. 해외여행을 잘 다니지않아 익숙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일정을 함께 도와주신 조미정 팀장님과 이선경 매니저님께 감사인사를 드리면서 후기를 작성합니다. 
저는 4박6일 일정으로 아래와 같았습니다. 
1일 째 : 인천공항에서 저녁비행기를 타고 푸켓에 10시30분쯤 도착 후 이미그레이션 후 11시20분정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미그레이션 하는데 시간이 (40분정도) 꽤 걸렸습니다. 그 후 수하물을 찾은 뒤 2번 출구에서 현지인 가이드분이 피켓을 들고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그 후에는 조미정 팀장님과 다른 커플 조인해서 숙소로 간 것이 첫날 일정이였습니다. 현지인 가이드님과 현지인 운전기사님 2분 모두 일정 내내 정말 친절하셨고 잘 도와주셨습니다. 인천 신혼여행사는 허니문 여행사인 것 같아요. 푸켓신혼여행으로 잘 갔다왔습니다.
2일 째 : 코트야드 호텔 조식은 부페식이였습니다. 여러가지 음식들이 있었고 야외와 실내 테이블이 있었습니다. 분위기가 좋았고 메뉴는 일반적이였습니다. 조식을 먹은 후에 오전에 올드타운 방문해서 자유시간으로 점심(트래블머니+맛집지도 를 받은 후) 먹은 후에 시장 구경을 했습니다. 포토스팟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선택관광에 따라 코끼리 타기, ATV 체험을 하였는데 제 체력이 종잇장같은 체력이라 오토바이는 좀 힘들었습니다. 신랑찬스 써서 루트의 반은 신랑 뒤에 매달려서 왔습니다. 지금도 팔뚝이 쑤십니다. 
그 후에 선택관광으로 로얄스파로 마사지와 로얄젤리 바르고 살살해달라고 부탁드려서 아프지않게 잘 해주셨습니다. 얼굴에도 모델링팩도 하고 스크럽도 하고 저는 평소에 마사지를 받지 않아서 좋은 경험이였어요. 
그후에는 너티누리스 레스토랑에 가서 립과 샐러드 , 바나나튀김아이스크림 불쑈 를 보고 배터지게 먹고 선택관광 중 하나인 사이먼쇼를 관람했습니다. 다리가 너무 길었습니다. 3D 캐릭터 같았습니다. 예뻐서..!! 
재밌는 관람을 마치고 호텔로 귀가했습니다. 매번 호텔로 귀가 하기 전 팀장님이 세븐일레븐에 들리게 해주셔서 필요한 물건을 살 수 있었습니다. 
차량으로 이동하는 내내 조미정팀장님께서 얘기해주신 태국문화와 태국에 대한 잘 몰랐던 점, 현지인들만 알 수 있는 팁을 말씀해주셔서 재미있고 멀미나지않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이 점은 일정 동안 동일하였습니다. 모두 다른 내용으로 말씀해주셨어요 
 
3일째 : 이른 아침에 조식을 먹은 뒤 체크아웃하고 멀티아일랜드 호핑투어 를 하러 갔습니다. 수영을 할 수 있는 옷차림으로 나왔고, 산호섬으로 갔다가 라차섬으로 가는 일정이였습니다. 물놀이를 무서워했지만 일정상으로 비치에서 스노우클링을 할 수가 있어서 무섭지 않게 예쁜 바다를 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과일스무디도 정말 맛있었어요 스피드 보트 타고 잭스페로우 선장님이 잘 운전해서 갔다왔습니다. 그리고 스파 받으러 갔는데 정말 좋은 일정이였어요. 수영하고 짠물 빼고 스크럽하고 몸에 좋은걸로 마무리~ 그리고 저녁은 한식당으로 선택해서 쌈밥정식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저녁 먹은 후에 선수리 풀빌라로 이동해서 체크인 하고 잘 놀다가 잠들었습니다.
4일째 
선수리 리조트에서 이르게 조식을 즐긴 뒤에 숙소로 들어와서 좀 놀다 점심 먹으러 레스토랑 가서 제공해주신 쿠폰으로 햄버거랑 스파게티 먹고 공용수영장 구경하고 숙소로 들어가서 전용 수영장에서 잘 놀고 오후4시쯤 야시장으로 출격! 푸켓신혼여행 일정이 여유로워서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갔던 것 같아요. 야시장에서 악어고기도 먹고 코코넛 빈대떡도 먹고 망고 스무디도 먹고 수박스무디도 먹고 뷰도 너무 예뻤고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아무래도 음식을 많이 양옆에서 만들다보니 저는 엄청 더웠는데요, 시장만의 분위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야시장에서 많이는 안먹고 리조트에 올라가서 저녁을 또 먹었는데 칵테일도 먹고 분위기도 내고 배는 터졌습니다. 언제 또 해보겠어요!
5일째 
마지막 날 조식 먹은 후에 체크아웃 후 라텍스 구경하고 딤섬 먹으러 갔다가 좋은 면세점 갔다가 국수 먹으러 갔다가 (제 푸켓 원픽음식 국수!!) 사원에 가서 기도도 하고 마사지 받으러 갔다가 현지식 먹고 지금 공항으로 가고있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졌는데 여기까지 읽으신 분이 있을까 궁금하네요 신혼여행은 처음인지라 모르는것도 많았는데 즐겁게 함께해주신 배우자와 조미정 팀장님, 이선경 매니져님, 현지인 가이드님, 현지인 운전기사님2분 모두 감사했습니다. 글에 언급은 없었지만 만났던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셨고 웃음기 가득하셔서 즐거운 푸켓신혼여행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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