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희 실장님 정범찬 매니져님과 함께한 5박7일 푸켓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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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지를 알아보던 중, 지인이 패키지 여행을 다녀오고 추천해 준 하이허니문을 방문해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동남아 휴양지로 발리와 푸켓을 두고 많이 고민했는데,
액티비티가 더 다양하고 건기라는 점이 마음에 들어 푸켓 여행으로 최종 결정하게 되었어요.
사실 동남아 여행은 처음이라 치안, 위생, 물갈이 등 걱정이 많았는데
박소희 실장님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 나니 불안함이 싹 사라졌습니다.
피해야 할 것과 꼭 즐기면 좋은 것들을 실장님의 노하우대로 그대로 따랐더니
배탈 한 번 없이 7일 내내 잘 먹고 재미있게 여행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정범찬 매니저님과 박소희 실장님의 케미가 정말 좋아서
볼 때마다 웃음이 나왔습니다 )
또 위험한 지역이 생긴 배경, 태국의 정치 상황, 태국 사람들의 삶,
관광 상품의 진실 등 현지에서만 들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많이 알려주셔서
동남아에 대한 오해도 많이 줄었고, 짧은 일정이었지만 정이 많이 들었어요.
DAY 1
첫날에는 여러 프로그램 중 선택할 수 있었는데,
저희는 올드타운 맛집 탐방을 선택했습니다.
박소희 실장님 추천으로 고른 일정이었는데,
미슐랭 맛집 투어까지 포함된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맛집 투어 후에는 태국의 상징인 코끼리 투어를 진행했는데,
푸켓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코끼리를 아주 가까이에서 보고
직접 만져보며 함께 산책할 수 있는 정말 희귀한 경험을 했습니다.
하루 종일 신기하고 알찬 일정을 소화한 뒤
스파를 받으며 첫날을 마무리했는데,
첫날부터 정말 꽉 찬 일정이었어요.
DAY 2
둘째 날에도 다양한 일정 중 저희의 선택은 스킨스쿠버 체험이었습니다.
신부가 물을 무서워하는 편인데도 마스터님들이 완벽하게 가이드해 주셔서
전혀 걱정 없이 너무 즐겁게 체험할 수 있었어요.
스킨스쿠버는 1번과 2번 코스가 있는데,
무조건 2번까지 추천드립니다!
저희도 처음엔 1번만 하려다 2번까지 진행했는데,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었어요.
물에서 정신없이 놀다 보니 하루가 금방 지나갔고,
첫날 받았던 스파가 계속 생각나서
원래 1회권이었던 스파를 3회권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희 일정이 계속 바뀌는 바람에
박소희 실장님께서 예약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지금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DAY 3
셋째 날에는 기존 호텔을 체크아웃하고
풀빌라 리조트인 선수리 리조트로 이동해 체크인했습니다.
호텔도 충분히 좋았지만,
개인 풀장이 있는 풀빌라는 역시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부대시설도 잘 갖춰져 있고 시설도 전반적으로 깔끔했습니다.
낮에는 리조트에서 수영하며 쉬다가
저녁에는 실장님이 추천해 주신 칠바 마켓 야시장에 다녀왔습니다.
태국 로컬 음식들을 맛보며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했어요.
DAY 4
넷째 날은 리조트에서 룸서비스를 이용하고
공용 풀장에서도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며
하루 종일 제대로 쉬는 일정이었습니다.
DAY 5
마지막 날에는 미처 가보지 못했던 사원들을 둘러보고
스파를 받으며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날은 기대했던 면세 쇼핑과 빅씨 마트 탐방 일정도 있었는데,
사실 쇼핑은 거의 안 하려고 했던 저희가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에 누워보고 반해
결국 구매하고 말았네요 ^^;;
누워보시면 누구나 공감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ㅎㅎ
마무리 후기
5박 7일의 짧고도 긴 여정을 마치며,
동남아 여행이 처음이라 걱정했던 부분들이 무색할 만큼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박소희 실장님과 정범찬 매니저님을 만나
더 알차고 편안한 일정으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어요.
허니문 여행지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푸켓은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라고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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