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희실장님,정범찬매니저님] 푸켓으로 떠난 신혼여행 5박7일
- 박시형
- HIT 36
- 4일 전
신혼여행지로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하던 중에 하이 허니문 인천점 권희경 실장님을 통해 가게된 이번 푸켓 여행은 한마디로 알차고 정말 재미있는 일정이었어요.
처음가는 패키지여행이라 일정이 빡빡할까 봐 걱정했는데, 관광·체험·휴양이 균형 있게 구성돼 있어서 전혀 부담 없고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처음가는 패키지여행이라 일정이 빡빡할까 봐 걱정했는데, 관광·체험·휴양이 균형 있게 구성돼 있어서 전혀 부담 없고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첫째 날은 밤 12시에 도착하여 트라이브 호텔에서 묵고 둘째날부터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둘째 날은 올드타운에서 박소희 실장님과 정범찬 매니저님께서 트래블머니를 주며 자유시간을 가진 후에 코끼리 트레킹을 했는데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조련사님께서 사진도 찍어주고 나중에는 내리기가 아쉬울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그 후에 로얄스파를 한 후 폭립전문점인 너티누리스에서 저녁을 먹고 선수리호텔에 체크인을 했습니다.
둘째 날은 올드타운에서 박소희 실장님과 정범찬 매니저님께서 트래블머니를 주며 자유시간을 가진 후에 코끼리 트레킹을 했는데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조련사님께서 사진도 찍어주고 나중에는 내리기가 아쉬울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그 후에 로얄스파를 한 후 폭립전문점인 너티누리스에서 저녁을 먹고 선수리호텔에 체크인을 했습니다.

로얄스파는 처음 경험해보는 진주 스크럽과 침향오일 등 본인이 선택한 것을 해주셨는데 향도 좋고 마사지도 정말
좋았습니다.(선택장애가 있어도 추천도 해주고 어떤 효능이 있는지 설명도 해주어 좋았습니다)
셋째 날은 산호섬과 라차섬에 스피드보트를 이용하여 들어가고 스노클링과 스쿠버다이빙을 하였습니다. 다 처음 하는 것들이었는데 통역매니저님, 강사님들께서 친절하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다양한 추억을 만들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놀이를 한 후에 로얄스파를 했는데 햇빛을 많이 받아 빨개진 피부를 진정시켜주어 피부 후유증?이 없어 더 좋았습니다 .

넷째 날은 올 인클루시브 데이였는데 풀빌라 부대시설도 즐기고 아침, 점심, 저녁도 주고 음료쿠폰 6잔도 챙겨주어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점심은 방으로 배달해주었는데 플로팅 런치를 먹을 수 있어 추억도 생기고 편히 밥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여행사에서 타이마사지 1회 더 추가해주어 몸도 충분히 휴식할 수 있었습니다.

다섯째 날은 호텔 조식을 먹은 후에 자유시간이었는데 수영장도 이용하고 근처 나이한 비치도 다녀오며 신랑과 알콩달콩 데이트를 하였습니다.
여섯째 날은 호텔 조식을 먹고 빅부다 사원으로 가 현지가이드가 사진도 찍어주고 이곳저곳 구경을 한 후에 딤섬을 먹으러 갔고 매니저님께서 다양하게 음식을 시켜주어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OTOP 면세점(A동)으로 가 부모님, 지인들의 선물을 구매했는데 쇼핑할 때의 꿀팁들을 박소희 실장님께서 자세히 알려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후 태국식 짜장, 짬뽕을 먹고 OTOP 면세점(B동) 에서 라텍스를 직접 체험하며 알찬 쇼핑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녁은 랭셉, 팟타이 등 가정식을 먹었는데 맛도 있었고 든든하게 공항에 도착하여 체크인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일정을 소화하면서 특히 좋았던 점은 마사지 선택 일정과 자유시간, 리조트 휴식 시간이 적절히 섞여 있었다는 것과
여행 중간중간 피로를 풀 수 있어서 끝까지 체력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고, 올인클루시브 데이와 전일 자유시간 덕분에 “패키지인데도 내 여행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식사도 매니저님께서 항상 맛집으로 데려다주셔서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어요.
타이 가정식, 미슐랭 맛집, 자유식 선택까지 골고루 구성돼 있어서 먹는 재미도 충분했고, 선택권이 있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처음 푸켓을 방문하는 분들부터 휴양과 액티비티를 모두 원하는 분들까지 누구에게나 잘 맞는 일정이라고 느꼈어요.
알차게 놀고, 잘 쉬고, 맛있게 먹은 만족도 높은 푸켓 여행이었고 신혼여행으로 완전완전 강추합니다.
이 글을 마치며 박소희 실장님과 정범찬 매니저님, 현지 가이드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덕분에 추억도 많이 생기고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여행 중간중간 피로를 풀 수 있어서 끝까지 체력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고, 올인클루시브 데이와 전일 자유시간 덕분에 “패키지인데도 내 여행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식사도 매니저님께서 항상 맛집으로 데려다주셔서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어요.
타이 가정식, 미슐랭 맛집, 자유식 선택까지 골고루 구성돼 있어서 먹는 재미도 충분했고, 선택권이 있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처음 푸켓을 방문하는 분들부터 휴양과 액티비티를 모두 원하는 분들까지 누구에게나 잘 맞는 일정이라고 느꼈어요.
알차게 놀고, 잘 쉬고, 맛있게 먹은 만족도 높은 푸켓 여행이었고 신혼여행으로 완전완전 강추합니다.
이 글을 마치며 박소희 실장님과 정범찬 매니저님, 현지 가이드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덕분에 추억도 많이 생기고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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